
온결요가 소개
Our roots · since 2015Our roots · since 2015
다시 돌아오고 싶은 곳,
온결요가.
연희동에서 함께 숨 쉬고 움직여 온 11년. 각자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수련이 이곳에서 이어지고 있어요.

몸과 마음을 함께 살펴요.
온결요가는 2015년 문을 열었어요. 처음 요가를 접하는 분부터 오래 수련을 이어온 분까지, 지금의 상태에 맞는 수련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해요.
자세를 배우는 시간, 호흡에 머무는 시간, 움직임의 감각을 알아가는 시간. 서로 다른 접근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보세요.
수업 알아보기Our space
수련 전후에도, 편안히 머무는 공간.
숲을 마주하는 수련실부터 잠시 쉬어가는 라운지까지. 사진을 넘겨 공간을 둘러보세요.
갤러리 전체People of Ongyeol
함께 수련하는 선생님들
History
온결요가가 걸어온 길
- 2015연희동 1호 수련실 오픈정원 8명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
- 20183층 이전 · 수련실 2개로 확장숲이 보이는 A실, 햇빛이 드는 B실
- 2020RYT200 지도자과정 개설요가얼라이언스 등록 교육기관(예시)
- 2023사운드 명상·니드라 클래스 도입저녁 이완 수업 확대
- 202611주년 · 누적 회원 3,200명지도자과정 10기 수료
Facilities
시설 안내
수련실 2곳
A실 14명 · B실 10명, 온돌 바닥과 공기청정 설비
소도구 무료
매트·블록·스트랩·볼스터·담요 상시 비치
샤워·탈의실
샤워부스 3개, 수건·어메니티 무료
라운지
수련 전후 차 한 잔과 함께 쉬어가는 공간








